[포토]환호하는 류제국, '6이닝 무실점 완벽했어!'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0.11 20:39
수정
2026.01.0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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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201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이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류제국이 6회초 2사 1,2루의 위기에서 KIA 안치홍을 1루수 뜬공으로 처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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