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천웅, 'WC 첫 안타는 내가!'
김현민
기자
입력
2016.10.10 18:54
수정
2026.01.0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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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201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10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에서 LG 이천웅이 우전 안타를 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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