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동료들과 역전 기쁨 나누는 SK 최승준
김현민
기자
입력
2016.09.30 21:17
수정
2026.01.0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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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2016 KBO리그 경기가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9회초 1사 2루에서 SK 대타 최승준이 역전 1타점 적시타를 치고 대주자와 교체돼 들어와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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