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송식품 “서울시에 마곡단지 처분 계획 제출”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신송홀딩스 는 자회사 신송식품이 서울 강서구 마곡·가양동 일대 부동산 1489.5㎡를 47억6000여만원(자산총액 대비 4.9%)에 서울 에스에이치공사에 처분한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국내외 경기 부진으로 투자 계획을 조정하면서 서울시에 마곡단지 처분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유권은 신규 매수인이 나타날 때까지 이전되지 않는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