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주세종, '한 발 늦었네'
김현민
기자
입력
2016.09.18 18:48
수정
2026.01.0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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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축구 FC서울과 제주 유나이티드의 2016 K리그 클래식 경기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제주 백동규가 서울 주세종의 공격을 태클로 막아내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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