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폭염에는 지겹도록 온 문자, 이번에는 왜 안오나?"
윤동주
기자
입력
2016.09.13 09:24
수정
2016.09.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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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한진해운 및 국민안전 종합점검 당정간담회'에 참석,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여름 폭염에는 지겹도록 온 재난문자가 이번 지진에는 오지도 않고, 홈페이지는 먹통이다"라며 국민안전처를 강하게 비난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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