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상위주 중 상승종목은 코오롱생명과학(1.32%), 원익IPS(5.97%) 등 소수에 불과하다. 원익IPS는 지난 9일 계열사간 유사업종을 통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고자 테라세미콘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 최대주주는 원익홀딩스다. 합병 후 원익IPS가 존속 법인으로 남게 되고 합병비율은 원익IPS 대 테라세미콘이 1 대 1.05로 결정됐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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