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봉중근, '실점 위기 넘기며 주먹 불끈'
김현민
기자
입력
2016.09.06 19:10
수정
2026.01.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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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16 KBO리그 경기가 6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투수 봉중근이 3회초 2사 3루의 위기에서 넥센 서건창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한 뒤 주먹을 불끈 쥐며 기뻐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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