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채태인 '오재영, 좋았어'
김현민
기자
입력
2016.09.04 16:55
수정
2026.01.0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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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6 KBO리그 경기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회초 2사 만루의 위기에서 넥센 구원투수 오재영이 한화 양성우를 삼진으로 처리한 뒤 채태인과 기뻐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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