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 운신초등학교 어린이의 희망 키워갈 공간으로 단장
2일 오후 뉴스킨 코리아 제18호 희망도서관 '꿈뜨락 도서관'에서 운신초등학교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뉴스킨 코리아는 2일 오후 충남 서산 운신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꿈을 키워갈 제18호 뉴스킨 희망도서관 '꿈뜨락 도서관'을 개관하고 기념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뉴스킨 코리아 임직원 및 회원 자치 봉사 단체인 ‘뉴스킨 코리아 포스 포 굿 후원회’ 회원을 비롯해 운신초등학교 관계자 및 재학생 80여명이 참석했다.
'꿈뜨락 도서관'은 뉴스킨 코리아의 희망도서관 지원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된 이후 한 달여에 걸쳐 친환경 자재로 벽면과 바닥 공사를 하고 낡은 서가를 전면 교체했으며 약 800권의 도서로 서가를 채워 '꿈을 키워 나가는 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도서관 시설 지원뿐 아니라 독서 교사 연수, 작가와의 만남, 독서 체험 키트 만들기 등 독서 교육 프로그램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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