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HQ K-STAR '함부로 배우 하게'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배우 박잎선이 딸 지아와 함께 대본 연습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iHQ K-STAR '함부로 배우 하게'에서는 박잎선이 오디션에서 여배우 출신 쌍둥이 자매의 엄마 역에 도전하기 위한 대본연습을 진행했다. 이날 박잎선은 대본 연습의 파트너로 딸 지아를 선택했다. 두 사람은 맹연습에 돌입했고 알콩달콩 대사를 주고받으며 즐거운 연습시간을 보냈다.
지아는 엄마에게 "진짜로 오디션을 보는 거냐"라고 묻자 박잎선은 "진짜다. 이게 대본이다. 엄마가 되면 웹드라마 찍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아가 "나도 같이 가"라고 하자 "넌 학교 가야지"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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