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는 투게더광산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동 지사협) 통합 워크숍을 지난 30일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21개 동에서 활동하는 지사협 위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동 지사협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복지사각지대 이웃과 마을의 복지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 하기위해 지난해 7월 출범했다.동 지사협 위원들은 워크숍에서 신생아 출산 축하용품 지원, 독거노인 안부 확인, 마을영화제를 지사협 공동 중점사업으로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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