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장혜진 '아빠, 저 예쁘죠'
김현민
기자
입력
2016.08.16 13:31
수정
2026.01.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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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2016 리우올림픽 양궁대표팀이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양궁대표팀은 올림픽 사상 최초로 전 종목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장혜진이 아버지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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