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세리머니 무서워요'
김현민
기자
입력
2016.08.13 21:06
수정
2026.01.07 14:38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축구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2016 K리그 클래식 경기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서울 데얀이 1-0 승리를 확정한 뒤 아들과 승리를 만끽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