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쉬워하는 KIA 양현종
김현민
기자
입력
2016.08.11 21:01
수정
2026.01.0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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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6 KBO리그 경기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KIA 선발 양현종이 6회말 6-6 동점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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