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수광, '연속 도루 좋았어!'
김현민
기자
입력
2016.08.04 19:11
수정
2026.01.0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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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KBO리그 경기가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1회말 무사 1루에서 KIA 오준혁 타석 때 2루주자 노수광이 3루 도루에 성공한 뒤 김종국 코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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