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공격자 파울로 놓친 결정적 찬스
김현민
기자
입력
2016.07.31 19:57
수정
2026.01.0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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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프로축구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2016 K리그 클래식 경기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포항 양동현이 상대 수비를 뚫고 공격하고 있다. 하지만 롤리냐의 공격자 파울 판정으로 무위에 그쳤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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