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서 열차내 도끼 광란…20명 이상 다쳐(2보)

속보[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독일 남부 도시 뷔르츠부르크에서 괴한이 열차내 도끼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 최소 21명이 다쳤다고 BBC방송이 독일 언론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범인은 현장에서 사살됐으며 해당구간의 열차운행은 중단됐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