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정운호 로비' 신영자 이사장 7월1일 피의자 소환
류정민
차장
입력
2016.06.29 11:55
수정
2016.06.29 11:5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검찰은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74)을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의혹과 관련해 7월1일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하기로 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