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자폭테러로 폐쇄된 터키 이스탄불 공항 유리창 안으로 사고 조사인력들의 모습이고 있다. 이번 테러로 최소 31명 사망했고 50명이 사상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희생자는 늘어날 전망이다. 올들어 이스탄불서 네번째 발생한 이번 테러는 IS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AP=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터키 경찰이 자폭 테러가 발생한 이스탄불 공항을 폐쇄하고 있다. 이번 테러로 최소 31명 사망했고 50명이 사상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희생자는 늘어날 전망이다. 올들어 이스탄불서 네번째 발생한 이번 테러는 IS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EPA=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자폭테러가 발생한 터키 이스탄불 공항 주변에서 한 여인이 오열하고 있다. 이번 테러로 최소 31명 사망했고 50명이 사상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희생자는 늘어날 전망이다. 올들어 이스탄불서 네번째 발생한 이번 테러는 IS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AP=연합뉴스)
28일(현지시간) 자폭테러가 발생한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감식팀이 사고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이번 테러로 최소 31명 사망했고 50명이 사상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희생자는 늘어날 전망이다. 올들어 이스탄불서 네번째 발생한 이번 테러는 IS소행으로 추정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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