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난 침몰회사의 '명품회사원'이었다
이상국
기자
입력
2016.06.16 11:28
수정
2023.03.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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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억 빼돌려 페라리와 2억대 시계 사고, 내연녀 가게 내준, 대우조선해양 차장의 '사생활'
[아시아경제 이상국 기자]
이상국 기자 isomi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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