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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현충일인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남부지방 일부에서는 비 소식도 들려온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중부지방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며, 남부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 벗어날 것이라 예상했다.이에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남해안과 경북 남부는 아침과 낮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19도, 낮 최고기온은 20도~29도로 평년과 비슷할 전망이다.
한편 기상청은 강원도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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