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프런티어, 유동성 확보 위해 35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는 운영자금과 유동성 확보를 위해 약 3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46만2403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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