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대북 추가 제재…사치품 등 금수 품목 확대
김보경
기자
입력
2016.05.27 23:03
수정
2016.05.27 23:1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유럽연합(EU)이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에 따른 강력하고 광범위한 추가 제재를 단행했다.
EU 각료이사회는 27일(현지시간) 사치품 등 대(對)북한 금수 품목을 대폭 확대하고 송금 및 금융 서비스 규제를 강화하는 등의 대북 제재 방안을 발표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