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6.05.26 17:29
수정2016.05.26 17:29
광주광역시 동구는 26일 무등산 국립공원 편백숲에서 투병중인 재가암환자를 대상으로 아로마테라피, 원예요법, 영양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주제로 ‘편백숲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편백숲 체험은 11월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