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6.05.19 16:26
수정2016.05.19 16:26
19일 광주 남구청 후문 일원에서 실시한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살포된 오염물질을 조사하기 위해 남구보건소 감염병예방팀 직원들이 생물테러 레벨A 보호복을 착용하고 오염물질을 채취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