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조달청 제공";$txt="조달청 제공";$size="150,200,0";$no="2016051013114321390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정부는 10일자로 조달청 신임 차장에 지순구(池淳求·55·사진) 국제물자국장을 승진 임명했다.
신임 지 차장은 기술고시(23회)에 합격 이후 조달청에서 28년간 국제물자국장, 부산지방조달청장, 전자조달국장 등 요직을 거치며 조달전문가로서 업무추진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또 국제물자국장로 재직하면서 외자 다수공급자계약제도(MAS) 도입 추진과 국민 안전·생명 부문의 외자물자 계약의 단계별 안전관리강화 방안 등을 마련하면서 높아진 국민안전의식에 맞춤 행정을 구현하고자 노력했다.
신임 지 차장은 “계약 업무는 나날이 복잡해지고 기업에 미치는 파급력 역시 커지는 상황”이라며 “끝없이 고민하고 학습할 때 전문성을 갖추게 된다는 일념으로 업무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