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1분기 263억원 영업손실
최동현
기자
입력
2016.05.04 16:27
수정
2016.05.0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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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263억원의 영업손실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53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1%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14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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