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최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고 있는 카지노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10시11분 현재 그랜드레저코리아(
GKLGKL11409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12,060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221,628전일가12,0602026.04.30 15:30 기준관련기사GKL, 중기벤처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3년 연속 '최우수'"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close
)은 전 거래일보다 4.21%(1150원) 오른 2만8450원을 기록 중이다. 파라다이스는 2.45% 오른 1만6700원을 기록 중이다. 최근 신한금융투자는 GKL이 여전히 저평가 국면에 있다며 목표주가를 3만4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올렸다. 당시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실적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고 주가는 바닥에서 30% 올랐지만 올해 예상 PER은 14.9배로 여전히 낮다. 배당수익률도 3.9%로 높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