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댄스 배틀’ 5월 14일 개최.. 4월 28일까지 참가자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5월1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65일 문화예술 놀이터’ 신촌 연세로에서 ‘Dance Battle’을 개최한다.
1차 사전심사를 통과한 23개 팀이 연세로 스타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띤 경연을 펼친다.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3분 내외의 춤 영상을 촬영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달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댄스 배틀
장르, 인원, 연령 등에 관계없이 춤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참가신청서 내려 받기와 동영상 파일 제출 등 자세한 내용은 신촌포털(http://play.sd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신촌 댄스 배틀이 춤꾼은 열정과 에너지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시민 관객은 다양한 장르의 춤을 접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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