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6.04.22 14:19
수정2016.04.22 15:01
2016 광주·전남 귀농귀촌박람회가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왼쪽)과 이낙연 전남지사가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박람회는 2일간 열리며, 귀농귀촌 정책홍보관과 시군 상담 코너 등 60개의 부스로 구성돼 있다. 사진제공=전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