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6.04.16 13:52
수정2016.04.16 13:52
세월호 사고 2주기 추모행사가 16일 진도 팽목항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가 분향하고 있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박지원·황주홍·천정배·주승용 국회의원, 명현관 도의장, 이동진 진도군수, 희생자 가족과 종교인, 주민 등 2,50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제공=전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