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6.04.10 20:58
수정2016.04.10 20:58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 임직원 50여명은 9일 광주시 북구 보훈회관 인근 광주천 일대에서 쓰레기 줍기 등 새봄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광주신세계는 쾌적한 거리조성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광주천 산책로 가꾸기’ 캠페인을 매월 1회 정기적인 친환경 봉사활동으로 전환해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광주신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