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수요시위 지키는 노란 나비의 외침
백소아
기자
입력
2016.03.30 12:54
수정
2016.03.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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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학생들이 노란 나비 종이에 메시지를 적어 붙이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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