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6.03.27 14:58
수정2016.03.27 14:58
광주 북구 보건소(소장 김은숙)가 마련한 ‘촉촉이와 깔끔이의 피부 튼튼교실’이 25일 오치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열려 아이들이 아토피피부염 예방에 좋은 천연비누를 만들어 자랑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