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랜 싸움의 고단함
백소아
기자
입력
2016.03.23 13:43
수정
2016.03.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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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3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2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길원옥 할머니가 눈을 감은 채 자유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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