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 남미 주요도시에 LED 가로동 공급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LED조명기업 금호전기 (대표 박명구)가 국내기업 최초로 남미 주요도시의 밤을 밝힌다. 금호전기는 최근 제이에코(J-eco)사와 아르헨티나 주요도시에 LED 가로등과 투광등 13만대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금호전기는 "이번 프로젝트 성공으로 남미 주요국가들이 적극적으로 추진중인 LED가로등 사업에 관한 중요한 노하우와 경쟁력을 확보하게 돼 글로벌 조명 기업으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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