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현 연구원은 "구조적 성장기를 맞고 있는 이마트는 올해 하반기부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며 "상반기 우호적인 영업환경으로 특히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명확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이마트에 대해 ▲하반기부터 온라인몰 흑자전환 ▲하남스퀘어 오픈에 따른 신규 사업부 추가 ▲주요 종속회사 이익 기여도 증가 ▲저가형 플랫폼을 통한 시장지배력 확대 등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마트의 올해 1분기 예상 연결실적으로는 총매출액이 7.8% 늘어난 3조6626억원, 영업이익이 4% 증가한 1673억원으로 제시했다. 영업이익률은 4.6%에 달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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