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시는 관내 도로의 상습교통정체구간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사진 개선사업에 포함된 대덕대로 구간. 대전시 제공";$txt="시는 관내 도로의 상습교통정체구간 개선사업을 시행한다. 사진 개선사업에 포함된 대덕대로 구간. 대전시 제공";$size="550,328,0";$no="201603141103017540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가 관내 주요간선도로 내 상습 교통정체구간 개선을 추진한다.
시는 대덕대로, 큰마을네거리, 한밭대로 등 5개소의 정체 해소를 위해 총 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차로 확장과 교통섬 및 우회전 전용차로 설치 등 교통정체 원인을 줄여나간다고 14일 밝혔다.
구간별로는 이달 중 대덕대로 은하수네거리와 정부청사역 사이 도로공사를 시작한다. 보도 축소와 교통섬, 우회전 차로 설치 등으로 차로를 확장한다는 게 공사의 주된 내용이다. 시는 지난달부터 큰마을네거리 구간의 지장물 철거 등을 추진하고 있기도 하다.또 한밭대로 갑천대교네거리와 누리네거리를 잇는 구간과 유등천좌안도로와 남선공원네거리, 목척교 주변에 대해선 내달부터 도로 구조개선을 추진한다.
시는 상습정체구간 개선을 완료했을 때 은하수네거리와 정부청사역네거리는 21.2km/h에서 27.3km/h로 6.1km/h, 큰마을네거리는 교차로 통행시간이 94.2초에서 64.3초로 30초가량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요 도로의 상습 교통정체구간을 구조 개선해 고질적 교통정체를 해소하겠다”며 “지역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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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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