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6878억원 규모 발전소 공사 수주
최동현
기자
입력
2016.03.11 13:18
수정
2016.03.11 13:18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두산중공업은 베트남 전력공사(EVN)와 600MW 석탄화력발전소 EPC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해당 계약금액은 6878억2144만원이며, 이는 지난 2014년 매출액 대비 3.79% 규모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