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6.03.08 13:21
수정2016.03.08 13:21
광주 북구청 공원녹지과 도시녹화팀 직원들이 8일 새봄을 맞아 쾌적한 도심환경조성을 위해 북구청 광장 인근 화단에 팬지와 마가렛, 데이지 등 봄꽃을 심고 있다. 북구는 이달 말까지 주요 가로변 화단에 봄꽃 2만본을 심을 계획이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