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LG는 지난 2월 충북혁신센터 1주년 기념식에서 400억 원 규모의 펀드 본격 활용, LG 실무진이 강의하는 '벤처창업과정', '벤처창업실습과정'과정 개설, 교통대 '월드 솔라 챌린지 청년 희망 프로젝트'후원 계획 등을 밝히고 2017년까지 뷰티·바이오·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총 1조 6천 억 원 투자 계획을 재확인한 바 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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