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내달 주총서 조석래 회장 등 사내이사 재선임
최동현
기자
입력
2016.02.29 19:10
수정
2016.02.2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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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효성은 다음 달 18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조석래 회장과 조현준 사장, 조현상 부사장, 이상운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29일 공시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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