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젠, 4년 연속 영업손실…거래 정지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리젠은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로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에 장 종료시까지 리젠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