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내부순환로 폐쇄, '얼마나 급했으면'
백소아
기자
입력
2016.02.22 10:51
수정
2016.02.2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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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서울시가 안전상의 결함에 따라 내부순환로 길음램프에서 동부간선도로 접속지점에 이르는 본선 연결 구간을 긴급하게 한시적으로 폐쇄한 22일 서울시 월곡역 일대 표지판에 내부순환로 진입이 청테이프로 가려져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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