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섭
입력2016.02.21 18:06
수정2016.02.21 18:06
광주시 북구는 지난 19일 청내 2층 상황실에서 송광운 북구청장을 비롯한 북광주우체국 정경배 국장 등 3개 기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빨강우체통'서비스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사진제공=광주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