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단 하루,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벨레상스 서울 호텔(구 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스테이크하우스 맨해튼 그릴, 스카이라운지 클럽 호라이즌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오는 14일 '밸런타인 스페셜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스테이크하우스 맨해튼 그릴에서는 셰프가 엄선한 최상급 재료로 준비한 7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게살 케이크, 자스민 티 훈제연어, 생 모짜렐라 치즈 애피타이저를 시작으로 바닷가재 구이, 돼지감자 벨러떼, 캐슈넛 크림, 완동콩 소스를 곁들인 숭어 어란과 포치드 에그, 석류 셔벳으로 이어진다.
메인 요리는 국내산 한우 채끝 등심 스테이크, 프랑스산 오리간 구이 또는 관자 구이, 고구마 브룰리, 건포도 그라스비앙이 제공되며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볼과 커피 또는 차 디저트로 마무리 된다. 가격은 1인 기준 14만9000원(10% 봉사료 및 10% 세금 포함)이다.
스카이라운지 클럽 호라이즌에서는 '밸런타인 스페셜 이브닝'을 내놨다. 로맨틱 시티뷰가 돋보이는 스카이라운지 클럽 호라이즌은 별 빛 조명 아래 사랑하는 연인과의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로맨틱 스페셜 이브닝’을 선사한다. 참치 튀김과 훈제향의 치즈 파이를 애피타이저로 시작해 왕게살 케이크를 곁들인 완두콩 카푸치노 수프, 아스파라거스와 망고 드레싱의 바닷가재 샐러드, 핑크 후추 샴페인 셔벳이 준비되며 메인 요이로는 발사믹 데리야끼 소스를 곁들인 미국산 안심스테이크, 달콤 딸기 타워 밸런타인 무스, 커피 또는 차 디저트가 제공된다. 가격은 1인 기준 12만5000원(10% 봉사료 및 10% 세금 포함)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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