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통보한 시간은 지나고
백소아
기자
입력
2016.02.11 18:38
수정
2016.02.1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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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북한이 개성공단에 모든 인력의 철수를 통보한 11일 경기도 파주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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