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현재 분산된 시설을 통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연구 및 제조시설 등 사업규모 확대를 통한 미래성장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면서 "또 인천국제공항의 근거리 지역에 위치함에 따라 유럽, 미국, 중국 등 바이어의 접근 용이성 확보 및 서비스로봇 수출 확대 기반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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