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 5억원 규모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 삼양케이씨아이 는 27일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제고를 위해 5억원 규모의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체결기관은 미래에셋증권으로 기간은 이날부터 2016년 7월 26일까지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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